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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1/11) 태기산(1,260m) 눈산행
■ 2026 첫눈산행 - 태기산(1,260m) (1/11, 일) - 언 제 : 2026-1-11(일) 10:40~14:20 - 어 디 : [횡성군~평창군 경계산 ] 태기산(1,260m) - 누 구 : saiba 산님 with M산악회 산우님들 - 코 스 : 양구두미재(해발 930m) ~ 바람개비봉우리(1,146m) ~ 태기분교터(해발 1,075m) (왕복 약7km, 4시간 정도 완~죤~ 널~널~ 산행) ▶ 들어가면서지난해(2025) 성탄절에 눈산행이 그리워서 칼바람으로 유명한 소백산에 갔었는데,겨울철비로 인해 그동안 쌓인 눈이 모습을 감추어 버리고 악명높은 비로봉 칼바람만 맞고선 하산내내 우울한 심경으로 하산하였다.해서리... 눈산..
2026.01.12 -
■ 2025 (12/25) 소백산 비로봉(1,439m) 눈산행
▶ 거~의 박산행을 하다보니... 겨울철이기에... 눈이 그리웠다. 그래서... 눈산행의 로망을 그리면서 안내산악회에 신청하여 칼바람으로 유명한 소백산 비로봉 당일산행에 나섰는데... OMG~!!! 눈이 어딜 도망갔는지... ㅠㅠㅠ
2026.01.07 -
■ 2025 (12/6) 불모산 성주지골 - saiba流 초겨울 박산행
▶ 일기예보상으로 비소식이 없었는데... 밤11시경 제법 초겨울비가 내렸으나... 적절하게 대응(?)을 잘해서 텐트내에서 편안하게 지낼 수 있었다.
2026.01.07 -
■ 2025 (11/28 ~ 11/29) 불모산 성주지골 - 초겨울 박산행 (with 国宝)
▶ 지난 주말은 곁님의 볼일에 기사 노릇한다고 어쩔 수 없이 박산행을 할 수 없었다. 아마도 이젠 동네산에서도 가을의 끝자락 풍경조차 골목길 모퉁이를 돌아가서 모습을 감췄을 것으로 예상된다 ㅠㅠㅠ▼ 11월 마지막주를 맞아 박짐을 짊어지고 집을 나선다.집근처의 가로수엔 초절정 가을의 끝자락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ㅎㅎㅎ ▼불모산 저수지 ▼숲속나들이엔 온통 낙엽길이 연출되고 있다 ▼ 지난 주말엔 그런대로 가을 풍경을 감상할 수 있을 정도의 분위기였을텐데... ▼ 이런 풍광속으로 나홀로 걷는다. ▼ 예상한대로 박지엔 온통 낙엽으로 뒤덮혀 있다~~!!! ▼겨울용으로 몽벨 텐트를 My House 로 삼는다~!! ▼겨울용 잠자리 도구 --- 매트(NH R5.8), 침낭(몽벨 #3 + #5), 침낭커버(3F UL ..
2025.12.05 -
용지봉(723m) 숨은계곡 오지산행 (20251116)
▼아래와 같이 좀 로망이 있는 번개산행 공지를 접한다. 산친구인 써니님이 나름 엄청 발품을 팔아서 의욕적으로 기획한 것으로 알고 있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기로 한다. 그곳은 창원지역에서는 좀처럼 접근하기 불편한 산행코스이다. saiba 산님도 전에 용지봉을 진례지역 방면에서 접근하는 것으로 숙제로 하면서... 나름대론 창원방면 & 장유방면에서 산허릿길 임도를 이용해서 접근하는 좀 힘든 방법으로 진례천계곡을 따라 용지봉으로 올라간 적이 있다. (어떤면에서는 용지봉 정상에서 볼때, 진례천계곡은 숨은계곡으로 볼 수있다) [참조] 대암산~용지봉 산자락에 펼쳐지는 연둣빛 향연속으로 (2020-4-26) 이번 산행 접근 방법이 창원에서 열차를 타고 진례역에 내려서, 대중교통 버스나 ..
2025.11.17 -
■ 2025 (11/10 ~ 11/11) 불모산 성주지골 - saiba流 가을 박산행 2025.11.13